합천읍는 14일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오미화 합천읍장, 박안나 합천군의회 부의장, 김문숙 운영위원장, 권영식 군의원, 이한신 군의원, 각과 실국장 및 읍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정보고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오늘 행사는 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읍민과의 대화를 통해 “합천을 새롭게! 군민을 빛나게!”라는 슬로건으로 군정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읍민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군정 현황 설명, 읍정보고, 합천읍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이동률 기획예산담당관이 △2024년 군정 주요성과, △2025년 군정 주요업무 계획, △합천읍 현안사업, △새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등 군정 현황을 설명했다. 뒤이어 읍정보고에서는 오미화 합천읍장이 △출산의 기쁨! 든든한 합천읍!, △지방세 납세편의시책 추진, △하늘과 함께하는 산림 지킴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순서로 2025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이어서 합천읍 건의사항을 간략하게 보고한 뒤, 현장에서 읍민들과 김윤철 군수의 질의 및 답변 시간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열 명 가량
함양군 마천면은 13일 노인 일자리 참여자 12명을 대상으로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중요성과 참여자들의 역할 등 사업 전반에 대하여 설명하고, 어르신들이 일자리활동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 교육 및 활동 교육을 진행했다.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마천면 관내 도로변과 공원 환경정비 활동을 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과 꽃길 가꾸기에 힘쓸 예정이다. 김복수 마천면장은 “이번 노인일자리사업이 어르신들에게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활동 중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며, 철저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함양군보건소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가진 군민들에게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신건강을 돌보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Wee)센터/클래스,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 검사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10점 이상)함이 확인된 사람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등이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각 기관에서 발급한 의뢰서, 진단서(소견서) 등의 서류를 준비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및 모바일 앱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에게는 전문적인 1:1 대면 심리 상담 서비스가 총 8회 제공되며, 최대 64만 원 상당의 서비스 비용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또한 거주지와 상관없이 이용이 편리한 제공기관을 자유롭게 선택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nb
함양군 병곡면은 1월 13일, 병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23명의 어르신이 참석했으며, 사업의 목적과 운영 방안, 그리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보람 있는 노후 생활을 영위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개인의 성취감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창진 병곡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염려되지만, 이 사업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특히 활동 중에는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함양군은 설 연휴를 맞아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액 군비로 발행되는 함양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총 16일간 진행되며, 개인별 구매 한도를 기존보다 대폭 상향 조정해 군민들에게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함양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최대 70만 원(종이 30만 원, 모바일 4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지만, 이번 특별 행사 기간 한도가 100만 원(종이 40만 원, 모바일 60만 원)으로 늘어난다.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한 10%로,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9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함양군은 이번 특별 행사를 통해 명절 비용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과감히 예산을 투입했으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군민을 위해 전액 군비로 특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상품권을 적극 구매하고 사용해 주신다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명절을 맞아
거창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5년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사업과 연계하여 14일 웅양면 누룩재마을을 시작으로 21일 주상면 도동마을, 23일 가북면 율리마을 빨래방을 찾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홀로 어르신들의 대형 빨래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돕는 빨래방 서비스 이용 중 대기시간을 활용해 치매 예방교육과 인지선별검사 등을 제공한다. 치매예방교육에서는 치매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 등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완화하고, 교육 후에는 대상자와 검사자가 1대1로 문답 형식의 인지선별검사를 진행한다. 인지선별검사 항목은 총 13개 문항으로 기억력, 지남력 등 6개 인지기능 영역을 평가하며, 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로 판정되는 경우 협약병원으로 정밀검사를 의뢰해 치매를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참여자들에게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이용 방법도 안내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들을 연계해 지역 주민들에게 효과적인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함양군은 설 연휴를 맞아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액 군비로 발행되는 함양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총 16일간 진행되며, 개인별 구매 한도를 기존보다 대폭 상향 조정해 군민들에게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함양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최대 70만 원(종이 30만 원, 모바일 4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지만, 이번 특별 행사 기간 한도가 100만 원(종이 40만 원, 모바일 60만 원)으로 늘어난다.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한 10%로, 최대 1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9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함양군은 이번 특별 행사를 통해 명절 비용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과감히 예산을 투입했으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군민을 위해 전액 군비로 특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 상품권을 적극 구매하고 사용해 주신다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명절을 맞아
함양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은 총 3개 반으로 구성되며, 14명의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농업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통해 농업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들은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영농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단의 주요 활동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시기별 생육 관리 지도, 품목별 병해충 예방 및 방제법, 수확 후 관리 등 농업 전반에 걸친 기술 컨설팅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함양군은 농업인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인들에게 맞춤형 기술 지원은 농가 소득 증대와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농업인들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함양군은 디지털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고 군민들의 정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어르신,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1월 13일, 기관단체청사 정보화교육장에서 2025년 정보화 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첫 교육에서는 오전반 ‘편리하고 스마트한 세상’ 과정을 통해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을 배우고, 오후반 ‘엑셀 문서 작성’ 과정에서는 실무에 필요한 엑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최신 AI 도구 활용법과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정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어 군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정보화 교육은 연간 계획에 따라 인공지능(AI)활용 디지털 기기 교육, 문서 작성(한글·엑셀), 멀티미디어 제작 및 편집, 공공서비스 활용 등 6개 분야에서 다양한 교육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생은 매월 교육 전월 셋째 주에 각 과정별로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월 정보화 교육 신청은 1월 20일부터 가능하며, 전화 또는 함양군 대표 누리집 (교육·강좌 ' 정보화 교육 ' 교육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일정과 강의 계획은 함양군 누리
거창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1월 13일부터 28일까지 거창에서 생산된 신선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판매하는 ‘거창푸드종합센터(거창몰)’에서 설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거창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촉진을 ‘거창몰 설맞이 선물전’과 ‘거창푸드종합센터 설맞이 감사대전’으로 구성됐으며, 행사 기간에 군청 1층 로비에서 전시행사도 함께 열린다. 거창군 로컬푸드 온라인 쇼핑몰인 ‘거창몰’에서는 1월 13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거창몰 설맞이 선물전’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10에서 50% 농가 할인, 결제 금액의 10%를 포인트로 지급하는 거창몰 이벤트, 매일 출석 시 적립금 지급 및 1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설 상품 구매 후 작성된 후기 중 추첨하여 5명에게 적립금 1만 원을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로컬푸드 직매장인 ‘거창푸드종합센터’에서는 ‘거창푸드종합센터 설맞이 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는 구매 금액별로 할인쿠폰을 증정하며, 1월 20일부터 28일까지 직매장 판매 전 품목에 대해 최대 15,000원까지 할인쿠폰을
합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전국 지자체 지역안전지수 평가’ 자살분야에서 전년도 4등급보다 1등급 상향된 3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66조의 10(매년 지역안전지수 공표)에 의거, 다양한 재난안전 통계를 활용하여 지자체 안전수준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의 6개 분야별로 계량화여 산출한 수치다. 그중 자살 분야는 인구 1만 명당 자살사망자 수, 우울감 경험률, 기준연도 대비 자살예방 전담 공무원 수, 사회복지보건 결산액 비율, 건강행동실천율, 고위험 음주율 등을 종합해 등급을 나눈다. 합천군보건소는 △자살고위험 등록회원 집중 상담 및 연계·지원 △찾아가는 자살예방·정신건강 교육 △독거노인 및 자살고위험군 대상 ‘오래오래 지킴이단’, ‘마음단디’ 프로그램 운영 △자살위해수단(농약, 번개탄) 차단 사업 △희망알리미, 자살예방 LED 표지판 등 자살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물 설치 △자살예방의 날 기념 인식개선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것이 자살률 감소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지역안전지수
거창군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기반 강화를 위한 2025년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1월 24일까지이며, 세부 사업은 임산물 종자·종묘 지원, 임산물 포장재 지원, 표고버섯 톱밥 배지 지원, 거창 임산물 택배비 지원 등 4개 사업으로, 신청은 임산물 재배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 분야) 또는 생산자 단체이다. 특히, 올해는 거창군의 임산물 소비 트렌드를 주도할 대체작목 발굴을 위해 종자·종묘 지원 사업비를 2억 원으로 증액해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별 지원 기준과 세부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사항은 거창군청 산림과 또는 읍면사무소 경제산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임가의 경영비 절감과 경영기반을 구축하여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라며 “많은 임업인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거창군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점포 경영환경개선(옥외간판 교체, 내·외부인테리어, 입식테이블, 진열장, 화장실 개선), 안전시스템 설비(소화 및 방범설비시스템, CCTV) 등 점포별 시설개선비로 공급가액의 70% 이내,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스마트오더 시스템(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3D 기술(3D 풋 스케너, 3D 프린터 등), 인공지능(AI) 기반 기기(무인판매기, 서빙로봇 등), LCD전자칠판, 디지털광고보드 등 점포별 디지털 기기 도입비를 공급가액의 70% 이내,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이며,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거창군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은 군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 서류를 작성하여 거창군청 경제기업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금융 보험업, 사치
거창군 북상면은 차별화된 홍보 방안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대형 산불 현수막을 제작해 설치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고온 건조한 날씨가 잦아지며 산불 발생위험이 증가하고, 산불 발생 규모도 대형화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산불 예방 홍보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현수막은 가로 800cm, 세로 300cm의 크기로,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북상 환승형 차고지 가림막에 게시됐다. 이 현수막에는 산불예방 문구와 더불어 북상면의 계절별 아름다운 모습도 함께 담겨져 있어 북상면의 자연과 매력을 홍보하면서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북상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박도혜 북상면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해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청정한 북상면의 자연경관을 지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거창군은 1월부터 3월까지 국농소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22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65세 이상 노년층 824명을 대상으로 마음건강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건강 상담소는 노인 우울 사전 관리,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견, 치료 연계를 통한 자살 예방과 생명지킴이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정신건강 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의 마음건강 상담을 통해 사회적 문제가 되는 노인우울을 사전에 관리한다.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 치료를 연계하여 자살을 예방하고 자살예방교육을 시행하여 생명지킴이를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마음건강 상담소는 픙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우울척도와 스트레스 검사 및 상담을 진행한다. 더불어 자살 인식도 조사로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정신건강 교육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인식